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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라 유코 PS2 게임 이미지 캐릭터로...
인기 절정의 그라비아 아이돌 오구라 유코(小倉優子)가 이제 PS2 게임 업계에까지 진출했다.

허드슨(hudson)에서 5월 27일 발매 예정인 PS2 게임 「블러디 로어 4 (Bloody Roar 4) 」의 이미지 캐릭터로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게임 캐릭터로 나오는 것은 아니여서 좀 실망은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유코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유코의 후원자로서 나름대로는 고무된 주인장이다. ^^;;

게임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하자면 3D 대전 격투 게임으로, 다른 것들과 틀린 점은 뭐니뭐니해도 괴물로 변한다는 것이다.
일명 "수화 (獸化 : 야수화) 시스템"이라는 것으로 주목을 받아온 격투시리즈이다. 수화란 캐릭터가 일정시간 파워, 스피도 등이 강화되고, 어느 정도의 체력도 회복되는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여러 가지 동물들이 등장해 왔다. 그리고 3탄 부터는 PS2로 발매되면서 풀3D 그래픽과 수화에 이어 "초수화"라는 궁극의
필살기도 생겼다. 또한 DOA와 같이 대결장소의 변화도 또한 있어서 나름대로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번 「블러디 로어 4 」에서는 기본적으로 전작과 같은 시스템과 구성을 하고 있으나, 신캐릭터의 도입및 기존 시리즈 캐릭터들도 재등장시켰다.
이번 작만의 큰 특징으로는 새롭게 경력 모드 (Career mode)란 것이 추가되었다. 경력모드에서는 임무를 수행함으로 얻게 되는 DNA를 이용하여 캐릭터의 업그레이드 및 기술의 조합 등을 할 수 있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하였다.
캐릭터의 기술은 펀치, 방어, 킥, 야수화 버튼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며 이번 작에서는 피(血)도 등장하는 등 시각적 효과도 꾀하고 있다.

오구라 유코를 기용한 허드슨 측은 이번 기용에 대해 "종래부터 격투 게임 팬은 고교생 이상의 청년층이 중심이며 , 오구라씨 팬층과 겹치는 것을 고려해 결정한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수인"으로 분장 한 오구라씨의 포스터가 매장을 장식해「블러디 로어 4」를 강력하게 PR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설명하였다.
「블러디 로어 4」의 "수화 시스템"을 기념하여 표범 코스튬으로 분장한 오구라 유코가 포스터로 등장하는 것 외에도 첫 출하분에는 트레이딩 카드 나 전화카드 등도 동봉된다.
또한 5/26일부터 6/26까지 공식 사이트 www.bloody-roar.com에서 소프트를 구입한 유저 중에 30명을 추첨하여 유코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는 상품들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유코는 5월 26일 두 번째 싱글 발매, 그리고 6월 12일 트레이딩 카드 "비쥬얼 포토 카드 컬랙션-오구라 유코" 도 발매한다. 또한 6월 초순에는 사진집 발매도 예정되어 있다.
그라비아에서 첫 싱글 발표와 함께 가수로서도 데뷔한 유코....첫 싱글의 노래에 흠뻑 젖었던 주인장으로서는 두 번째 싱글 또한 기대가 매우 큰 게 사실이다. 사실 그리 격투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그다지 흥미 있지는 않으나 하여간 이렇게 나마 유코를 또 볼 수 있는 것에 무한한 감격을 느끼는 바이다.....^^;;
by 미니사루 | 2004/03/25 18:03 | 연예 | 트랙백 | 덧글(0)
ZARD 첫 라이브
사카이 이즈미 (坂井泉水)의 ZARD가 8일, 도쿄 마루노우치 (丸の內)의 도쿄국제 포럼에서 콘서트를 했다.
데뷔 14년 만에 첫 전국 투어의 도쿄 공연 첫날로, 이즈미는 16명의 밴드 멤버를 이끌고, 26곡을 열창. "언제나 가사를 소중히 하며 불렀습니다. 이 마음을 들어주십시오" 라고 5000명에게 호소하며,14년간의 감상을 노래로 전했다.
14년간 베일에 싸여있던 ZARD가 드디어 그 모습을 팬에게 공개하며,
라이브를 보여 주었다. 지금까지 옆얼굴 밖에 들어내지 않았던 이즈미
가 산뜻한 표정으로 열창했다.

5000명의 팬은 오프닝 곡인 "搖れる想い"가 나올 때부터 모두 일어나서, 후렴부분을 같이 따라 부르기도 했다. 이 정도로 팬도 이날을 학수고대한 것이다. 이즈미도 "ZARD의 라이브에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마지막까지 즐겨 주십시오"라고 인사.
최신곡인 "もっと近くで君の橫顔見ていたい"를 부를 때에는 "항상 가사를 소중히 생각하며 불렀습니다. 이런 제 생각이 모두 담겨있는 곡입니다" 라고 소개하는 등작사가로서의 생각도 밝혔다.
이후로 "心を開いて", "愛が見えない", "マイフレンド", "負けないで" 등 베스트곡등을 열창하고 새앨범 [止まっていた時計が今動き出した]에서도 3곡을 부르며 1시간 40분 동안에 전 26곡을 불렀다.

ZARD는 사카이 이즈미를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명으로 다른 고정 멤버는 없다. 이날은 일렉 기타 3명, 기타 2명, 바이올린 등 총 16명의 멤버로 중후한 사운드를 보여줬다.
ZARD는 1999년 8월에 호화여객선을 통채로 빌려서 베스트앨범을 구입한 사람들중 추첨을 통해 초대하여 선상 라이브를 한 바가 있으나, 그때에는 너무 긴장하여 가사를 잊어버리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날은 마지막까지 제대로 하여 본격적으로는 첫 라이브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멋진 공연이 되었다.
ZARD는 3월 2일에 오사카 페스티발 홀에서 전국 투어를 시작하여, 2개 도시세개 공연장에서 1만 3천면을 동원. 티켓은 불과 2분만에 매진되었고 이에 추가 공원도 결정.
4월 5일 고베 국제회관(神戶國際會館), 8일에 PACIFICO 요코하마(パシフィコ橫浜)에서 6500명을
동원한다. (산케이 스포츠)

"ZARD PREMIUM BOX" 도 판매

ZARD의 첫 라이브를 기념하여 "ZARD PREMIUM BOX" 1991-2001 SINGLE COLLECTION 도 판매를 한다. 이 박스는 원래 ZARD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WEZARD와 B-TOWN 회원에게만 판매되던 것을 일반인에게도 공개한
것이다. 여기에는 데뷔 싱글 "Good-bye My Loneliness"부터 전 34장의 싱글을 모두 멕시 싱글 크기로 리사이즈 하여 박스화 한 것이다.
참고로 가격은 2,8000엔.
by 미니사루 | 2004/03/11 18:33 | 음악 | 트랙백 | 덧글(0)
오구라 유코 가수 데뷔
인기절정의 그라비아 아이돌 오구라 유코(20세)가 "戀のシュビドゥバ"(2월4일발매)로 가수 데뷔를 했다.
그라비아에서 드라마, 영화 진출에 이어 이제 CD진출을 하여 명실상부한 최고의 아이돌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다.
데뷔 약 한달 전쯤에 인터뷰에서 "타이틀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해요. 가창력도 없어요" 라고 아무렇지 않게 웃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아무리 그렇지만 그런 말은..." 하고 속으로 좀 않좋게 생각한 적이 있다. 물론 그런 점도 유코의 천진난만함과 솔직함이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얼마전 유코의 노래를 들으며 의외로 너무 좋아서 혼났다...^^ 노래를 들으면서도 어찌 그렇게 그녀의 귀여움이 절실하게 느껴지는지...
일부러 인지 모르지만 약간 혀 짧은 목소리가 더욱 귀엽고 깜찍하게 들린다. PV 또한 그런 유코의 장점을 강조한 귀여운 댄스가 유감없이 나온다. 안 보신 분은 필히 보시기를...

"戀のシュビドゥバ"는 소녀의 마음을 경쾌한 리듬에 맞춰 부르는 매우 상쾌한 곡이다. 거기다 역시나 유코는 비쥬얼... 본인도 코스프레를 좋아한다고 한다.

2월 7일 오사카의 한 광장에서 "가수-오구라 유코"로서 첫 이벤트를 개최했다. 여기에서 유코는 검은색과 흰색으로 이루어진 초미니 드레스에 머리에는 작은 뿔을 달아 "꼬마악마"로 코스프레를 한 채, 노래를 부르는 대서비스를 했다. 그리고 가창력에 대해서도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연습해서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라고 약속했다.

이제 그림과 사진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음악에서도 오구라 유코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무엇보다 흥분되는 주인장이다. 앞으로도 더욱 음악 활동에도 노력하여 더욱 유코의 밝고 귀여운 모습과 음악을 많이 많이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
by 미니사루 | 2004/02/10 18:51 | 음악 | 트랙백 | 덧글(2)
竹內まりや - 驛


作詞 竹內まりや
作曲 竹內まりや
唄 竹內まりや 1987.11.28

見覺えのある レインコ-ト
낯익은 레인 코트

黃昏の驛で 胸が震えた
해질녘 역에서 가슴이 뛰었어

はやい足どり まぎれもなく
날샌 발걸음 틀림없이

昔愛してた あの人なのね
예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이네

懷かしさの一步手前で
그리운 감정보다 먼저

こみあげる 苦い思い出に
복받치는 쓰라린 추억에

言葉がとても見つからないわ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네

あなたがいなくても こうして
당신이 없어도 이렇게

元氣で暮らしていることを
잘 살고 있다고

さり氣なく 告げたかったのに……
태연하게 말하고 싶었는데...

二年の時が 變えたものは
2년이란 세월 동안 변한 것은

彼のまなざしと 私のこの髮
당신의 시선과 내 머리뿐이네

それぞれに待つ人のもとへ
각자 기다리는 사람의 곁으로

もどってゆくのね 氣づきもせずに
돌아가겠죠. 아무렇지 않게

ひとつ隣の車兩に乘り
바로 옆 차량에 타

うつむく橫顔 見ていたら
고개 숙인 당신의 옆얼굴 보고 있자니

思わず淚 あふれてきそう
무심코 쏟아질 것 같은 눈물

今になってあなたの氣持ち
이제야 당신의 마음

初めてわかるの 痛いほど
처음으로 알았네. 쓰라릴 정도로

私だけ 愛してたことも
나만을 사랑했던 사실을.

ラッシュの人波にのまれて
물결치는 인파속에 파묻혀

消えてゆく 後ろ姿が
사라져가는 당신의 뒷모습이

やけに哀しく 心に殘る
너무나 애처롭게 내 마음을 울리네

改札口を出る頃には
개찰구를 나올 때에

雨もやみかけた この街に
비도 멈춘 이 마을에

ありふれた夜がやって來る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밤이 찾아 오네

ラララ ララララララ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제 홈피의 가사게시판에 써놓았던 것을 여기 한 번 올려보네요....^^


by 미니사루 | 2004/02/10 18:43 | 음악 | 트랙백 | 덧글(0)
ZARD
止まっていた時計が今動き出した

2004.1.28 발매

1. 明日を夢見て
2. 時間の翼
3. もっと近くで君の横顔見ていたい
4. pray
5. 出逢いそして別れ
6. 止まっていた時計が今動き出した
7. 瞳閉じて
8. さわやかな君の気持ち(Album Ver.)
9. 愛であなたを救いましょう
10. 天使のような笑顔で
11. 悲しいほど 今日は雨でも

오랜만에 ZARD가 새 앨범을 발매했네요...^^
이번 앨범은 왠지 이전의 ZARD 와는 색다른 분위기네요.
개인적으로는 5번곡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싱글로 들었던 곡들도 좋지만 새로 듣는 곡이
왠지 더 저에게는 다가오네요...
그럼....^^
by 미니사루 | 2004/02/10 16:07 | 음악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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